자소서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프로젝트란 직무 역량 관련만 적어야 할까요
학내외활동을 입력하는 칸이 없어지고 프로젝트 칸만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프로젝트 칸에는 대회 나간 것이나 진짜 동아리에서 프로젝트를 한 것 등 직무와 연관된 활동들만 적어야 할까요? 아니면 제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학생회 활동이나 튜터링 같은 것들도 적어도 될까요?
2026.09.14
답변 4
- 컨컨설턴트 이선생PwC컨설팅코전무 ∙ 채택률 8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학생회나 튜터링도 적으셔도 됩니다. 다만 "적어도 되느냐"보다 "어떻게 적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1. 왜 항목이 프로젝트로 바뀌었는지부터 보세요 학내외활동 칸이 사라지고 프로젝트 칸만 남았다는 건, 활동의 종류를 보겠다는 게 아니라 "결과물을 만들어낸 경험"을 보겠다는 신호로 읽는 게 맞습니다. 즉 평가자가 확인하려는 건 직무 연관성 그 자체보다, 목표 - 기간 - 본인 역할 - 결과가 명확한 경험을 해봤는가입니다. 그래서 판단 기준은 "이게 직무랑 관련 있나?"가 아니라 "이게 프로젝트의 형태를 갖췄나?"입니다. 2. 같은 활동도 쓰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 학생회: "총학생회 총무부 활동" → 이건 프로젝트가 아니라 소속입니다. 반면 "학과 축제 운영 예산 재설계 (3개월, 예산 담당) → 업체 견적 3사 비교 및 재협상으로 집행 예산 15% 절감"이라고 쓰면 프로젝트가 됩니다. - 튜터링: "전공 튜터 활동" → 약합니다. "열역학 튜터링 프로그램 설계 (12주, 튜터) → 주차별 문제은행 제작, 참여자 8명 중 6명 성적 향상"이면 충분히 프로젝트입니다. 핵심은 기간, 본인의 구체적 역할, 그리고 숫자로 표현된 결과 세 가지입니다. 이 세 가지가 없으면 대회 수상 경력이라도 밋밋해집니다. 3. 칸이 한정적이라면 이 우선순위로 채우세요 기계공학 전공이시니 아래 순서를 권합니다. 1순위: 캡스톤디자인, 공모전/대회, 연구실 과제 등 직무와 직결되는 기술 프로젝트 2순위: 직무 역량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경험 (설계 동아리, 데이터 분석, 자동화 개선 등) 3순위: 협업, 갈등 조정, 리더십이 드러나는 비기술 활동 (학생회, 튜터링) 상위 2~3개는 반드시 기술 프로젝트로 채우시고, 비기술 활동은 1개 정도만 섞는 구성이 안전합니다. 비기술 활동으로만 칸을 채우면 "쓸 기술 경험이 없구나"로 읽힐 위험이 있습니다. 4. 실무적으로 꼭 기억하실 점 - 입사지원서에 적은 항목은 면접에서 그대로 질문 소재가 됩니다. 학생회를 적으셨다면 "이 경험이 지원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나요"라는 질문에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답이 안 나오는 항목이면 빼시는 게 낫습니다. - 빈칸을 채우려고 억지로 늘리지 마세요. 얕은 5개보다 깊은 3개가 훨씬 강합니다. - 고등학교 시절 경험, 단순 참여 이력, 1~2주짜리 단기 활동은 빼시는 걸 권합니다. 정리하면, 직무 연관 활동만 적어야 한다는 제약은 없습니다. 다만 프로젝트 칸인 만큼 모든 항목을 "목표와 역할과 결과가 있는 프로젝트"의 형태로 다듬어 쓰시고, 상단은 기술 프로젝트로 채우시길 권합니다. 지원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하하잉!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34%
안녕하세요! 프로젝트 란에는 기관(회사)라고 쓰여져있는걸 봐서는 아무래도 직무와 연관있는 대회 등을 적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프로젝트란 안내에 본인의 역량이 드러나는 학내외 활동이나 다양한 경험을 포함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면 학생회나 튜터링도 작성하셔도 됩니다. 반드시 기계공학이나 지원 직무와 직접 관련된 프로젝트만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선순위는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공 프로젝트와 대회, 설계 및 제작 경험처럼 직무역량을 직접 보여주는 활동을 먼저 배치하고 학생회와 튜터링은 협업, 리더십, 문제 해결처럼 다른 강점을 보여줄 수 있을 때 추가하세요. 학생회 임원이었다는 사실만 적기보다 구성원 간 의견을 조율해 행사를 개선한 경험처럼 목표와 본인 역할, 행동, 결과가 있는 활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튜터링 역시 학습 성과나 운영방식을 개선한 결과가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현대자동차의 지원서 양식에서 별도의 학내외 활동란이 사라지고 프로젝트 칸만 남았다면, 그곳에는 반드시 직무 관련 경험만 작성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젝트라는 명칭에 얽매이기보다 본인의 역량과 협업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이라면 충분히 기재할 수 있습니다. 학생회 활동이나 튜터링 역시 리더십, 소통 능력, 문제 해결력 등 실무에서 중요한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훌륭한 소재가 됩니다. 다만 단순한 참여 사실 나열에 그치지 않고, 해당 활동 속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고 어떤 어려움을 극복했는지 구체적인 행동 중심의 성과로 풀어내야 합니다. 직무 기술서에 명시된 핵심 역량과 연결 지어 설명한다면 비전공 활동이나 교내 활동이라도 충분히 설득력 있는 답변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4학년 취준생 고민입니다
현재 지거국 기계공학과 4학년이고 학점은 3.8입니다 캡스톤등 프로젝트 경험은 있고 어학성적은 오픽 ih입니다 희망 산업군은 자동차,방산,이차전지쪽이고 학교 전공수업으로 구조해석 수업을 들었고 이를 통해 산업군별로 핵심 주제등을 nx와 인벤터로 모델링하여 엔시스를 통해 구조해석하여 개인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왔습니다 R&D 직무를 희망하는데 학사로 취업 경쟁력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또한 추가로 추천하는 직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꼭 해석이나 설계 직무가 아니여도 상관없습니다
Q. 현대자동차 증빙서류
현재 현대자동차 서류를 쓰고 있는데 증빙서류에 관하여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1. 프로젝트관련해서 수상한거는 상장만 증빙서류로 제출해도 괜찮나요? 2. 다른 전공프로젝트는 그럼 PPT나 보고서로 대체해도 될까요? 3. 학내외활동에서 타대학교 연구실에서 연구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것도 수료증이 있는데 수료증만 제출하면 될까요?
Q. 현대자동차 산학 프로젝트 경험, 공식 참여자 명단에 없어도 이력서에 작성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현대자동차 신입 지원을 준비하며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 중 현대자동차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연구에서는 제가 실험과 분석 등 프로젝트의 상당 부분을 주도적으로 수행했지만, 당시 과제 참여자 명단에는 교수님께서 박사급 연구원 위주로 등록하셔서 제 이름이 공식 참여자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경우 해당 경험을 현대자동차 이력서의 프로젝트 항목에 작성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추후 증빙을 요청받는 경우가 걱정되는데, 아래와 같은 자료가 있다면 프로젝트 참여 증빙으로 인정될 수 있을까요? 1. 지도교수님 명의로 해당 산학 프로젝트에 제가 참여했다는 사실을 확인해주는 공문 또는 참여확인서 2. 해당 프로젝트의 연구 내용을 주제로 발표한 학술대회 논문 또는 발표자료에 제 이름이 기재된 자료 채용 담당자 관점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